![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30047_235383_1527.jpg)
[CBC뉴스] 소나무 출신 가수 홍의진이 활동명 변경과 함께 가요계로 돌아온다.
14일 소속사 멜로우엔터테인먼트는 "홍의진이 헤즈(Hezz)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곧 새 싱글 '츄릅!'(Churup!)'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홍의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츄릅!' 로고 모션 티저가 공개됐다. 형형색색의 캔디가 담긴 유리볼과 함께 신곡명 '츄릅!'과 새 활동명 헤즈가 공개돼 새로운 출발에 나설 홍의진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헤즈는 홍의진의 영어 약자 'HEJ'의 'J'를 'Z'로 표현해 '제로 투 제로' 즉, 0부터 0까지 한계없는 '올라운더 퀸'의 의미를 담았다"라며 "색다른 매력과 함께 돌아올 홍의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홍의진은 2014년 그룹 소나무로 데뷔한 뒤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여자 1위를 하며 프로젝트 그룹 유니티의 센터로 활동했다. 지난 3월에는 첫 번째 솔로 디지털 싱글 '여덟 번째 봄'을 발매하고 보컬리스트로 새로운 변신에 나섰고, 한 달 만에 자신만의 매력을 담은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2022)'를 발매하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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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