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30349_235769_2922.jpg)
[CBC뉴스] ‘왜 오수재인가’ 허준호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22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 최태국 역으로 활약한 허준호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허준호는 “안녕하세요. ‘왜 오수재인가’에서 최태국 역을 맡은 허준호입니다. 먼저 지난 두 달 동안 뜨거운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작부터 열렬한 반응을 보내주셔서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어 “최태국이라는 캐릭터를 만날 수 있게 절 선택해 주신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국에도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며 마무리한 작품이라 만감이 교차합니다. 저는 또 좋은 작품으로 돌아올 테니 그때까지 여러분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허준호는 tvN 드라마‘미씽: 그들이 있었다' 시즌2에 출연한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