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30416_235846_2326.jpg)
[CBC뉴스] 비비가 라이브 방송 중 눈물을 보인 것에 대해 사과 글을 올렸다.
비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고 "갑자기 걱정 끼쳐드려 정말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세상을 놀라게 할 만한 앨범을 작업하고 동시에 좋은 콘텐츠도 준비하면서 번아웃 비슷한 게 온 것 같다. 완벽한 모습으로 짠하고 나타나고 싶었던 내 욕심이 너무나도 컸었다"며 해명했다.
비비는 "못 먹고 못 자고 가수 안 하고 싶다고 기사가 났는데 깜짝 놀랐다. 많이 놀라셨겠지만, 부디 큰 걱정은 거두어 주셔라. 나약하고 책임감 없는 모습은 버리고, 형서답게! 끝까지 힘차게 마무리해서 멋진 작업물로 곧 찾아뵙겠다.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JK오빠와 미래언니가 많은 오해받고 있는데… 내가 힘들 때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이다. 먹고 싶은 것 또 하고 싶은 게 있다면 어떻게 해서든 이루어주는 우리 식구들 항상 고맙다. 내 철없는 부분마저 이해해주셔서 고마워요, 사랑합니다"라고 적었다.
한편 비비는 앞서 지난 21일 SNS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마음껏 먹고 낮잠도 자고 싶고 휴식도 취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며 눈물을 흘려 걱정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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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