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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14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국 5대 중식당 60년 된 간짜장의 성지를 소개한다.
서울 은평구 갈현동에 위치한 달인의 식당은 부모 사장님과 아들이 운영하는 중국집으로 가게에 들어서면 우선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판매하는 중식 메뉴로는 해물쟁반짜장, 찹쌀꿔바로우, 짜장면, 삼선짬뽕, 차돌짬뽕, 등심탕수육, 깐풍기 등 여느 중국집과 다르지 않다.
주문을 하면 기본 반찬으로는 단무지, 양파, 춘장이 나오고 여기에 고구마 맛탕이 제공되는게 독특하다. 추가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으면 된다.
이곳에서는 면을 숙성 기술로 뽑아내는데 수타면처럼 쫄깃쫄깃해 씹는 맛이 있고 면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다.
간짜장은 쫄깃한 면발에 느끼하지 않은 맛이 일품이다. 또 탕수육은 찹쌀가루를 사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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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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