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LG유플러스.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2/436318_243075_5530.jpg)
[CBC뉴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연말연시를 맞아 이벤트 행사장소 이동기지국 배치, 트래픽 용량증설,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등 특별 소통 대책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혀 관심을 끈다.
LG유플러스는 고객들이 데이터와 음성 등 통신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하도록 준비하고, 전국 2천여명의 인력을 대기시킨다. 서울 마곡사옥에는 비상상황에 긴급 대응할 수 있는 종합상황실을 열어 24시간 집중 모니터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연말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번화가 지역에 5G 및 LTE 기지국을 사전 점검해 트래픽 용량을 증설했다.
이를 기반으로 최적화 작업도 진행했다. 장애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중요 거점지역에는 현장요원을 배치하고 상시 출동 준비태세도 갖췄다.
또한 코로나 엔데믹으로 많은 관광객 운집이 예상되는 타종식, 해넘이 및 해맞이 행사 장소는 이동기지국 및 이동중계기를 배치해 이동통신 통화량 및 데이터 트래픽 증가 대응에 나설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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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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