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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3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 경쟁이 뜨겁다. 특히 아이유와 홍지윤의 4위권 다툼이 치열하다고 할 수 있다. 아이유는 28일 오전 10시 35분 기준 1971표를 득표하며 이 부문 4위에 올라 있다. 홍지윤은 1867표를 득표하며 5위에 랭크돼있다.
두 스타의 팬들은 현재 뜨거운 투표열기를 통해 ‘내 스타’를 향한 팬심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3월 네티즌 어워즈가 3여일 남은 가운데 두 스타의 표차는 100여표밖에 나지 않는다. 그야말로 살얼음 승부다.
팬심의 결집에 따라 언제든 엎치락뒤치락 승부를 이어갈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31일까지 치열한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현시점 여자가수상 부문 퀸은 송가인이다. 송가인은 27653표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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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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