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국시간으로 4일 발표된 미국 노동통계국(BLS)의 2025년 3월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실업률은 4.2%다.
또한 비농업 부문은 총 22만8000명의 고용 증가로 나타났다.
이번 고용보고서는 미국 경제의 고용 상황을 알 수 있는 지점이다. 연방준비제도(Fed)는 상반된 고용 지표와 물가 상승 압력을 고려해 향후 금리 정책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고용보고서가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쏠린다.
상호 관세 및 국제무역 환경도 고용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최근 미국발 관세전쟁은 여러 우려감을 낳게 하고 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관세에 대해 우려감을 표명한 바 있다. 파월의 의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다.
향후 미국이 중국, 유럽연합(EU) 간 무역 긴장과 미국 내 반도체 및 첨단산업 투자 확대가 경제에 미치는 파장이 작지는 않을 듯하다.
Fed의 정책 결정과 더불어 관세 변화가 글로벌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한 추가 분석이 필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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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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