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와 포레스텔라가 10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합 중이다.
4일 오후 1시 20분 현재 리베란테가 2980표 득표, 32.5% 득표율로 1위, 포레스텔라는 2846표, 31.0%로 2위에 올라 있다. 격차는 불과 134표 차이다.
3위는 포르테나(2232표, 24.3%), 4위는 잔나비(529표, 5.8%), 5위는 라포엠(388표, 4.2%), 6위는 방탄소년단(53표, 0.6%), 7위는 플레이브(43표, 0.5%), 8위는 윤도현밴드(26표, 0.3%), 9위는 블랙핑크(22표, 0.2%), 10위는 악뮤(13표, 0.1%)이다.
이어 트와이스, 르세라핌, 뉴진스, 아이브, 엑소, 제로베이스원, 스테이씨, 인피니트, 있지, 슈퍼주니어가 11위부터 20위까지 자리해 있다.
한편 리베란테는 오는 13일과 14일 팬콘서트를 연다.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리는 ‘빛남 주식회사’는 리베란테의 팀 결성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팬 콘서트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지난 8월 발매한 리베란테의 첫 번째 싱글 ‘샤인’의 라이브 무대부터 팬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커버 곡 무대까지 다채로운 선곡으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리베란테 4인 4색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게임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토크 코너를 구성해 팬들과 소통하는 콘서트를 꾸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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