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윤아(소녀시대 윤아)가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 4위를 달리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임윤아는 1629표를 획득, 8%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여자연기상 부문 1위는 안은진으로 6560표 득표, 32.2%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2위는 손예진이 5936표(득표율 29.1%)를 얻고 있고 3위는 고윤정(2018표, 9.9%)이다.
4위 임윤아에 이어 5위 서예지(1277표, 6.3%), 6위 박은빈(1034표, 5.1%), 7위 이세영(998표, 4.9%), 8위 수지(249표, 1.2%), 9위 김혜수(219표, 1.1%), 10위 신혜선(128표, 0.6%) 순이다.
이어 송혜교, 송지효, 유이, 김고은, 고민시, 황정음, 신세경, 한소희, 임지연, 김태리가 11위부터 20위까지 랭크됐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 8월에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천사랑 역을 통해 높은 화제성과 두 자릿수 시청률,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달성해 흥행퀸의 저력을 증명해냈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광고 행사, 패션쇼 참석 등 열일 행보로 2023년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임윤아는 영화 ‘엑시트’ 제작진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주연 영화 ‘2시의 데이트’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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