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의 사과 발언에 대해 반응을 드러냈다.
이준석 전 대표는 "애가 잘못되면 이제 어른이 지적을 받는데 그런 의미에서 그냥 한마디 한게 부모님한테 화살이 가서 진심으로 미안하게 생각해서 사과를 합니다."라는 인 혁신위원장의 말에 대해 "무슨 말인지 솔직히 해석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뭐라고 답을 해야할지는 모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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