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화사가 12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 15위에 올라 있다. 화사는 24일 오전 11시 17분 기준 22표를 얻어 0.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여자가수상 부문 1위는 송가인(8678표, 44.3%), 2위는 양지은(5972표, 30.5%), 3위는 홍지윤(1469표, 7.5%)이다.
이어 4위 아이유(1390표, 7.1%), 5위 홍자(884표, 4.5%), 6위 은가은(373표, 1.9%), 7위 에일리(251표, 1.3%), 8위 금잔디(129표, 0.7%), 9위 블랙핑크 제니(97표, 0.5%), 10위 이효리(93표, 0.5%)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정미애, 안설아, 에스파 카리나, 아이브 안유진, 화사, 선미, 정가경, 제시, 트와이스 쯔위, 블랙핑크 지수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화사는 오는 29일(금) 밤 8시 40분에 방송되는 ‘2023 SBS 연기대상’ 축하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의상과 몸짓 하나에도 수식어가 붙는 유일무이한 여성 솔로 가수 화사는 파격적 가사와 중독적인 멜로디의 히트곡 ‘Chili’, ‘I Love My Body’ 2곡의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전국을 챌린지 열풍으로 떠들썩하게 한 ‘Chili’가 ‘방송 최초 공개’ 되어 ‘2023 SBS 연기대상’을 반드시 본방사수 해야 할 관전 포인트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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