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이란이 13일 이스라엘에 공격을 개시했다. 이스라엘을 향해 무장무인기 백여대를 발사한 것이다. 이스라엘은 요격을 위한 방공망을 가동중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 군 당국은 이란은 무인기 뿐만이 아니라 순항미사일도 발사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IDF는 "높은 경계 태세에 있고 계속해서 작전 상황을 감시하고 있다. IDF 방공망은 이스라엘의 영해와 영해에서 방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IAF 전투기와 이스라엘 해군 함정과 함께 높은 경계 태세에 있다. IDF는 모든 목표물을 감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스라엘 측은 "이란은 사태를 더 고조시키기로 결정한 결과를 감수할 것이다."라고 이란에 대해 경고했다.

IDF 방공망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 영토로 넘어온 헤즈볼라의 폭발적인 UAV 2대를 요격하는 데 성공했다."라고 전했다.
이 사실을 미뤄보면 헤즈볼라도 참전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인데 중동전 확산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한편 이스라엘의 마이클 에릭 쿠릴라 사령관은 IDF 관계자들과 함께 모든 시나리오에서 IDF의 방어 및 공격 작전 준비 상태에 대한 종합적인 상황 평가를 마쳤다고 밝히며 이란의 공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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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