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대한민국 대통령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4/465471_273123_4013.jpg)
[CBC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전화통화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후 3시30분 이재명 대표와 5분간 통화를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다음주에 형편이 되면 용산에서 만자자고 제안했다"는 것이다. 이는 이도운 홍보수석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고 한다.
윤 대통령은 전화통화에서 이 대표에게 당선을 축하한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고 한다.
이 대표는 전화통화에서 마음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며 대통령 하시는 일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오전 국립4·19민주묘지를 찾아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4·19민주 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혁명으로 지켜낸 자유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다짐하며 4·19혁명의 의미를 되새겼다.
국립4·19민주묘지에 도착한 대통령은 강정애 국가보훈부장관 및 4·19혁명 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4·19기념탑으로 이동했다. 윤 대통령은 윤우용 국립4·19민주묘지 소장의 안내에 따라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묵념을 올리는 것으로 참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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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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