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리플(XRP)이 700원대 넘는 것이 관건이 되고 있다.
600선 후반에서 700선 초반이 구간화 되어가는 느낌이 든다. 750원을 넘어 800선을 노크하리라 믿던 사람들에겐 다소 실망스런 행보라고 할 수 있다.
리플이 이런 횡보구간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주말장 내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700선도 무너진 현재는 일단 700선을 완전히 횝목하는 것이 목표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시장은 순풍에 돛 단듯 달려가는 형세는 아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가격 동향을 살펴보면 나쁜 것은 아니다. 일단 9천7백만원선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대장주가 일단 일억시대를 향해 다시 달리려 채비를 하는 형국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시장의 분위기는 리플에게 전달되지 않은 것 같다. 힘의 전달도 약한 것 같다. 일단은 음봉을 벗어나 양봉을 찍고 700선 중반까지는 가야 길을 모색할 수 있을 것 같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는 미국의 가상자산 정책에 대해 후진적이라고 지적했다고 한다. 그는 영국 일본 같은 나라보다 휠씬 뒤처져 있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갈링하우스는 최근 지금 웃어라라며 훗날 성공하겠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