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대립이 심화되는 분위기이다. 헤즈볼라의 공격으로 골란고원에 있던 12명이 숨지는 사건 이후 이 지역의 긴장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미국 정부는 자국민들에게 대피명령을 발동했다. 위기가 시작되기전에 떠나라는 경고를 한 것이다. 또한 레바논 여행을 자제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다른 서방국가들도 미국처럼 자국민에게 철수령을 내린 상황이다. 영국도 레바논을 떠나고 여행하지 말라는 권유를 했다.
독일 역시 영국과 같은 행보를 걷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비드 래미 영국 외무 장관은 트위터를 통해서 레바논을 떠나고 그 나라로 여행하지 말것을 권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We are advising British nationals to leave Lebanon and not to travel to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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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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