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리플(XRP)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원화마켓 기준 830원까지 밀렸다. 9백원을 넘어서며 천고지에 다다를 것 같았던 기세가 꺾인 느낌이다. 리플이 다시 900선에 도달할 지 여부는 지금으로선 미지수이다.
어떤 변수가 가격을 견인할지는 알 수 없다. 시장이 변덕스러운 점을 인지해야 한다. 현재로서는 조심스러운 접근이 최선일 것 같다.
1000고지를 넘는 것보다는 9백선 재진입 여부를 주시해야 할 것 같다.
최근 코인 언론인 워처구루는 "리플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조만간 타결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한 분석가는 XRP가 8월에 0.7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양측은 결론에 대한 과대 광고가 쌓이면서 비공개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 점에 대해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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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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