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리플(RIPPLE)이 소폭 떨어졌지만 안정화를 이뤄가는 추세이다. 비트코인 솔라나 이더리움 등은 소폭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사실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단기적인 흐름이거나 지속성이 결여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올랐다해도 가격을 유지 못한다면 제대로 올랐다고 할 수 없다.
리플의 경우에는 순발력이나 추진력도 중요하지만 그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체력이라고 할 수 있다.
기초 체력이 이런 경우에는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기초체력과 지구력이 유지되어야만 목표하는 가격에 근접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최근 대장주나 이더리움이 고비에서 힘을 잃은 것은 아직은 기초체력이나 지구력이 미비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순발력으로 어려움을 일시적으로 뚫을 수 있지만 그것을 지탱하는 수성이 공성못지않게 어렵다는 논리이기도 하다. 충동매매는 어떤 시장에서든 금물이다.
남의 이야기에 현혹되어 기준없이 휩쓸리다보면 큰 위기에 빠질 수도 있다. 자신도 신뢰하지 못한 루머나 분위기에 영향을 받는 어리석은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충동적으로 매매를 결정해서 좋은 결과를 낳는 다는 것은 매우 희박하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의 심리는 매우 변화가 심하고 감정에 좌우되기가 일쑤이다. 낙관적인 분위기나 비관적인 분위기 등 모두가 금물이라고 할 수 있다.
객관적이고 냉정한 상태에서 접근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흐름을 냉철히 분석하고 그에 따라 판단을 내려야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종목과 타이밍이 맞아야 좋은 대응이 가능하다. 종목이 좋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타이밍 좋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두 사안이 조화를 이뤄야 보다 좋은 수익을 창출해내는데 유리한 국면을 만드는 것이다. 장기적인 흐름이나 관련 내용이나 재료 등을 반영하면서 움직여야 할 것 같다.
즉흥적인 결정은 가능한한 지양하는 것이 낫다. 상황은 수시로 변한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절대적이라는 마인드는 대응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유연하면서도 열려있는 사고가 필요하다. 때론 임기응변에 능숙하게 대응하는 신속한 태도가 필요할 수도 있다. 시세관이라는 것이 상황에 따라 바뀐다는 점을 인식해야 낭패를 면할 수 있다. 집착과 고집으로 일관해서는 제대로 된 판단을 하기 어렵다. 리플의 방향서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의견이 분분한 편이다.
어떤 기준으로 해야할 지는 쉽게 정하지 못한다. 미래에 맞춰야 할지 현재에 맞춰야 할지 쉽지가 않다. 진행되는 방향이 정해진다면 그 방향에 따라 계속 진행하면 된다. 하지만 단순히 진행하는 것으로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다.
가던 방향에서 역으로 갈 수도 있는 것이 현재의 변덕스러운 장세라고 할 수 있다. 소신을 가지고 대응하기도 매우 어렵다고 할 수 있다. 재료에 따라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교과서처럼 움직이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 형국이다.

리플 CLO(최고법률책임자) 스튜어트 알데로티는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가 항소하더라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유투데이에 따른 소식이다. 4년 동안 이어진 SEC-리플의 법적 싸움으로 만족못하는 세력이 있는 것 같다는 일부의 추측은 맞는 것 같기도 하다.
1.25억 달러 벌금도 많다고 생각하고 액수에 대해 불만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반리플 전선에 선 사람들은 대세로 인정하지 못하고 국면을 뒤집어 보겠다는 속셈을 갖고 있는 듯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트럼프는 최근 일론 머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코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지 않았다. 일론 머스크 역시 대담에서 코인에 대한 질문을 넣지 않았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행간을 살필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대세라서 언급을 안 한 것인지 그 반대인지에 대해서 말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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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