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김혜윤은 싱글즈와 인터뷰에서 지금의 김혜윤과 3년전 김혜윤의 다른 점을 묻자 영양제가 많아졌다는 간명한 답변을 했다. 이말의 행간을 읽어보면 활동이 더 많아져 에너지 보충이 필요했다는 말을 하는 것 같다.
김혜윤은 국민 첫사랑이 된 소감을 말해보라는 질의에는 자신이 국민 첫사랑이냐고 반문하고 "과분하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밝혔다. 너무 마음에 든다면서 그렇게 불러주면 주신다면야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또 작품에서 어떤 수식어가 붙기를 바라랴는 말에는 국민배우라면서 웃음을 던졌다. 다양한 역할을 많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보니까 그래서 국민배우라고 불리고 싶다고 의사를 전했다. 임솔과 다른 점은 솔이는 절대 포기하지 않고 굉장히 긍정적으로 딛고 일어서는데 이 점을 배우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혜윤은 네티즌 어워즈 연기부문 여자연기상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중이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