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황영웅이 몰래 온 손님으로 변신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영웅은 '황영웅 이벤트 카페'를 구석구석 돌아보면서 팬들의 사랑에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무도 없는 비어 있는 카페를 들여다보면서 들어가보고 싶어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황영웅은 문 앞에서 한참을 서성이며 파라다이스의 진정성을 느끼는 듯했다.
황영웅은 아쉬운 마음으로 이벤트 카페를 둘러보면서 다음날 차타고 지나가면서 보겠다는 말을 했다.
그는 파라다이스 팬들과 더 가깝게 만나고 싶은 마음을 전하지 못해 아쉬운 듯했다. 팬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낀 소중한 시간을 간직하며 박수갈채를 보냈다.
한편 황영웅은 8월 네티즌 어워즈 전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544일 만에 누적 3000만 투표수를 돌파해 화제다. 성의(誠意)있는 팬심이 작용한 결과로 팬들의 투표심이 이 순간에도 응원하는 스타를 빛내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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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님이 따뜻하고 착하시니 파라팬도 닮아 가는것같아요.
여러 기부소식에 울 가수님이 듬직하고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