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배우 변우석이 8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우승을 차지하며 신드롬급 인기가 여전함을 보여줬다.
변우석은 지난 31일 종료된 8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27,495표를 획득했다. 42.9%의 득표율이다. 3개월 연속 변치 않는 인기를 보여줬다.
2위는 엄태구(12,836표 20.0%)다. 그는 이달 남자연기상에 합류하자마자 2위에 뛰어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최근 엄태구가 얼마나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9월에도 팬들의 기대감이 솟아나고 있다.
김수현(4,900표 7.6%)은 남자연기상 3위에 올랐다.
상위권을 차지한 스타들은 모두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변우석은 글로벌 신드롬을 만들었으며 엄태구는 새로운 다크호스로 아시아 팬층이 매우 두껍다. 김수현은 일본에서도 인기가 높다.
4위는 송강(3,976표 6.2%)이다.
5위는 배인혁(3,127표 4.9%), 6위 장근석(2,946표 4.6%), 7위 이준기(1,760표 2.7%)가 각각 차지했다.
8위부터 10위까지는 이준호(1,670표 2.6%), 남궁민(1,305표 2.0%), 이민호(1,037표 1.6%)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11위부터는 옥택연(901표 1.4%), 12위 송건희(844표 1.3%), 13위 나인우(723표 1.1%), 14위 송중기(180표 0.3%) 공동 15위 강태오(133표 0.2%) 채종협(133표 0.2%), 17위 김선호(107표 0.2%) 18위 김영대(28표), 공동 19위 여진구(6표), 주지훈(6표)이 각각 랭크됐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