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9/474204_282885_1543.jpg)
[김현진 기자] 박은빈이 올해 상반기에 발표될 작품에서 메스를 잡는다.
메디컬 범죄물에서 맹활약을 할 것 같다. 박은빈이 흰가운을 입고 메스를 든 모습은 매우 기대가 크다.
작품상으로 보면 박은빈이 맡은 역할을 매우 당돌하고 비범한 천재인듯 하다. 변호사, 클래식연주가, 왕, 가수 등 다양한 배역을 잘 소화해낸 박은빈이 어떤 역할을 할지 매우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박은빈이 출연하는 작품이 상반기에 공개된다는 것에 팬들은 벌써부터 은빈앓이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연기천재인 박은빈이 오랜만에 보여준 연기 변신이 어떻게 전개될지가 초미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 스펙트럼이 강한 박은빈의 흰가운을 입고 메스를 든 모습은 어떤 분위기를 연출할지도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박은빈은 9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7위에 올라 있다. 9일 오후 4시 15분 현재 759득표를 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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