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헤즈볼라가 처음으로 텔아비브에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전했다. 이 미사일 공격으로 인해 텔아비브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사이렌이 울렸다는 것이다. 이란의 저항 그룹은 성명에서 "수요일 오전 6시 30분에 '카데르 1'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여 텔아비브 교외의 모사드 본부를 목표로 했다"고 밝혔다.
이 본부는 지도자 암살 및 삐삐와 라디오 장치 폭파를 담당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스라엘 군은 "헤즈볼라의 미사일이 텔아비브 지역에 도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헤즈볼라는 이스라엘 군의 북부 사령부 본부인 다도 기지를 50발의 로켓을 발사했다. 이 기지는 점령된 사파드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헤즈볼라와 이스라엘은 지난해 10월 초부터 치명적인 포격을 주고받고 있다.
헤즈볼라는 사파드 근처의 군 기지를 두 차례 로켓으로 공격했다고 밝혔으며, 다도 기지를 포함하여 총 90발의 로켓을 발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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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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