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무려 11거래일 연속 상승마감했던 에코프로머티(450080)가 10월 첫장인 2일 소폭약세로 마감했다.
에코프로머티는 2일 장에서 0.22% 하락한 13만4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중 고가로 13만9300원까지 올랐지만 결국 하락으로 전환했다.
에코프로머티가 그간 강세를 거듭해온 것을 감안하면 2일 약세는 숨고르기로 볼 여지가 있다. 다만 4일 장에서 연속 하락으로 갈지는 지켜봐야할 듯하다.
수급을 살펴보면 에코프로머티는 지난 2일 외국인이 4만2370주를 기관이 2만2805주를 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6만2038주를 매수했다. 이날 거래량은 104만1442주를 기록했다.
장세의 움직임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일 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1.22% 하락한 2561.69에 장마감했다.

한편 그룹주 움직임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에이치엔은 2일 장에서 강세로 마감했다. 그중 에코프로에이치엔은 9.2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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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