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국선재가 VI가 발동됐다. 한국선재의 VI는 오전에 발동됐다가 해제된 상태이다. 한국선재는 전일 10원 내렸지만 이날 소폭 올라 반등에 성공한 셈이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커브를 그린 점을 감안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한국선재에 영향력을 끼친 사안은 서울시가 지상철도를 지하화 한다는 사업계획을 발표한 것과 유관한 것 같다.
서울시 지상철도 추진이 '선재 업고 튀어'를 연출한 셈이다. 한국선재 뿐만이 아니라 관련 테마들도 들썩이고 있는 듯하다. 전 구간 지화화에 드는 비용은 25조가 넘는다고 한다.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나오고 승인된다면 주가에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는 사안이다. 사실 여부를 좀 더 세밀하게 살펴야 할 것 같다.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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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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