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리플(XRP)의 주말 시세 움직임에 이목이 쏠린다.
리플은 지난 6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원화마켓에서 3358원과 3150원 사이를 오르내렸다.
리플은 지난 3일 4000원선을 돌판 이후에는 아직까지는 큰폭의 상승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
5일에는 3000원 근처까지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시세 전망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리플 가격을 두고 여러가지 설이 돌고 있다.
코인게이프는 "크립토 분석가들은 XRP 가격이 28,000%의 급등을 달성하여 과거 실적을 재현할 수 있으며, 잠재적으로 5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대담한 예측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매체는 "법적 싸움에서 최근의 발전은 XRP 가격에 크게 기여했다. 대부분의 분석가들은 XRP 가격이 28%의 추가 급등으로 이전 성과를 복제할 수 있는 상당한 위치에 있다고 예측했다"고 전했다.

다만 최근 변동성이 큰 장세 특성상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시장은 리플의 법적 공방을 눈여겨 보고 있는 듯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데이비드 색스를 '가상화폐 및 인공지능(AI) 차르' 전 페이팔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지명하면서 리플의 시세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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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