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2024년 대미를 장식한 12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은 ‘선재 업고 튀어’가 1위에 랭크됐다.
12월 네티즌 어워즈가 지난달 31일 종료한 가운데 드라마대상에서 tvN '선재 업고 튀어'(33,120표 65.4%)가 7개월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드라마대상 최장기간 우승 기록을 이었다.
11월 드라마대상 2위는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5,453표 10.8%)이다.
선재 업고 튀어는 올해 신드롬을 일으킨 작품이다.
2위인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출연해서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세영과 국제케미가 빛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3위는 tvN ‘엄마친구아들’(4,335표 8.6%)이다.
4위에 tvN ‘눈물의 여왕’(3,690표 7.3%)이 랭크됐다.
드라마대상 5위부터 10위까지는 tvN ‘무인도의 디바’(1,891표 3.7%) KBS2 '개소리'(1,440표 2.8%) ENA ‘취하는 로맨스’(410표 0.8%) SBS ‘열혈사제2’(205표 0.4%) tvN ‘정년이’(85표 0.2%) tvN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31표 0.1%)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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