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이 선사하는 봄의 향기[연합뉴스 자료사진]](/news/photo/202503/489610_300977_3039.jpg)
[CBC뉴스] 전북 지역의 화요일 날씨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흐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주, 군산, 익산, 남원 등 주요 지역의 기온은 아침에 0도에서 3도 사이를 기록했으며, 낮 동안에는 15도에서 18도로 오를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북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그러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여,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저녁으로 기온 차가 크니 옷차림에 신경 쓰고,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 등은 각별히 주의해야 하낟"고 조언했다.
한편, 이날 아침 전주 지역은 3.5도, 군산은 1.8도, 익산은 0.5도, 남원은 -0.4도, 무주는 -1.5도, 장수는 -2.6도의 기온을 기록했다. 이러한 기온은 전형적인 봄철 환절기 날씨로,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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