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의 기타리스트 준한이 독특한 매력으로 돌아왔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이 보이밴드는 3월 24일 새로운 미니 앨범 'Beautiful Mind'와 타이틀곡 'Beautiful Life'를 발매하며 컴백을 알렸다. 준한은 개별 티저 콘텐츠에서 강렬한 카리스마와 소년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층 높였다.
JYP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베이시스트 주연의 개인 티저를 공개한 데 이어, 15일에는 준한의 티저 이미지와 비주얼 필름을 차례로 선보였다. 준한은 비주얼 필름에서 레드 컬러의 헤어와 스모키 메이크업을 통해 자유분방한 록밴드의 감성을 구현, 시선을 사로잡았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컴백 타이틀곡 'Beautiful Life'는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그들의 음악적 개성을 강조했다. 강렬한 헤비 록 사운드와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풀밴드 에너지'를 전하며, 이들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 이번 앨범은 지난 10월 미니 5집 'LIVE and FALL' 이후 약 5개월 만에 발표되는 신보로, 멤버들이 전곡의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준한은 티저 이미지에서 개성 강한 스타일링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으며, 청량한 분위기의 사진에서는 소년미를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팬들은 그의 다채로운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에서 'Xdinary Heroes <Beautiful Mind> World Tour'의 단독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월드투어에 나선다. 이들은 새 앨범 발매와 동시에 '차세대 K팝 슈퍼밴드'로서의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이번 컴백과 월드투어를 통해 이들이 선보일 음악적 진화와 독창적인 무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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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