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서비스 업체 '더즌'의 로고 [회사 제공]
[CBC뉴스] 금융서비스업체 더즌이 오는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더즌은 금융 부가가치통신망(VAN)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더즌은 기업과 은행 간의 금융 거래를 중개하는 네트워크로, 이중화 기술을 통해 서비스 안정성을 높여 주목받고 있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외화 정산과 대출 비교 등 신규 서비스 강화와 동남아 시장 진출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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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체 에이유브랜즈와 금속분말사출성형(MIM) 전문 기업 한국피아이엠도 다음 주 각각 25일과 26일에 코스닥 일반 청약을 시작한다. 에이유브랜즈는 '락피쉬 웨더웨어'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아시아 패션 시장에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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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아이엠은 티타늄 기반의 MIM 사업을 본격화하여 로봇 및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새로운 매출원을 창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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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자빔 기술을 기반으로 엑스레이 검사 장비를 제조하는 쎄크는 25일부터 28일까지 수요 예측을 진행한다. 쎄크는 반도체 및 배터리 산업을 대상으로 하며,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시설 확장과 연구개발에 투자할 예정이다. 이처럼 다양한 기업들이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금 조달과 사업 확장을 추진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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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