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우 이영애가 자신의 대체 불가한 우아함을 쇼파드(Chopard)와의 협업을 통해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의 'W 스페셜 에디션' Vol.4의 커버를 장식한 그녀는, 럭셔리 워치와 주얼리로 무장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영애는 쇼파드의 다양한 아이코닉 컬렉션을 착용하며, 고급스러운 스타일링과 함께 그녀만의 신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영애는 화보에서 하이엔드 주얼리 라인부터 아이코닉 아이스 큐브, 디아망트, 해피 하트, 해피 스포츠, 프레셔스 레이스, 알파인 이글 컬렉션 등을 착용했다. 이영애의 스타일링은 각기 다른 워치와 주얼리를 조화롭게 연출하며, 그녀의 고유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그녀의 자연스러우면서도 강렬한 눈빛은 쇼파드 컬렉션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이번 화보는 단순히 주얼리와 워치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영애의 품격 있는 이미지와 쇼파드의 럭셔리한 제품이 만나 특별한 시너지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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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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