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의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30일에 진행되며, 새로운 글로벌 서버의 오픈과 신규 직업 '폭풍술사'의 도입을 포함해 여러 콘텐츠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의 이용자들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총 4개의 글로벌 서버가 운영된다. 또한, 신규 직업 '폭풍술사'는 광역 공격에 특화된 원거리 딜러로, 번개와 벼락을 활용한 빠르고 강력한 공격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전의 탑'은 혼자 도전하는 PvE 콘텐츠로, 매 층마다 다양한 공략이 필요하며, 1개월 단위의 시즌제로 운영된다. 랭킹 시스템을 통해 가장 높은 층을 가장 빠르게 완료한 이용자를 확인할 수 있다.
세력 시스템도 개편되어 무법 세력이 독립적인 세력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기존의 무법 세력 지원 시스템은 종료되며, 10레벨 달성 시 선택할 수 있는 세력 목록에 '무법'이 추가된다. 무법왕은 세력 점수가 가장 높은 이용자가 자동으로 선정된다.
넷마블은 1주년 카운트다운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게임 접속 시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공식 포럼의 개발자 노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은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대형 MMORPG로, 대규모 권력 투쟁을 배경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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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