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광주 서구 광천동에 위치한 광주종합버스터미널(유스퀘어) 내 카페에서 18일 오후 7시 27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터미널 내 승객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화재는 신고 접수 8분 만에 유스퀘어 관계자에 의해 빠르게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연기를 호흡하거나 화상을 입은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카페 내 철거 공사 중 불씨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번 사고는 신속한 대응 덕분에 큰 피해 없이 마무리됐지만, 공사 중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