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은 월요일인 12일,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며 주민들에게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오전 5시 기준으로 부산의 기온은 13.8도, 울산은 12.7도, 창원은 10.2도, 밀양은 9.0도, 창녕은 7.4도, 통영은 11.0도를 기록했다. 기온이 점차 상승하며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울산 24도, 경남 지역은 19∼26도로 예보되어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되어, 쾌적한 대기질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 지역 주민들에게 "당분간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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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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