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우 김고은이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8회 칸 영화제에 네스프레소 브랜드 앰배서더 자격으로 초청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고은은 10년 만에 칸 영화제를 방문하며 네스프레소의 공식 파트너로서 레드카펫을 밟았다. 그녀는 칸 영화제와 네스프레소가 공동 주최한 '네스프레소 플라쥬' 비치 파티에 참석해 세련된 우아함과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네스프레소 플라쥬는 글로벌 스타들의 사교의 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로 13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한 구성을 자랑했다. 다양한 커피 레시피와 새로운 포맷의 커피를 소개하는 커피 바와 커피랩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올여름 네스프레소의 대표 컬러인 피스타치오 컬러로 꾸며진 이 공간은 지중해의 파란 바다와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김고은은 네스프레소 플라쥬에서 여름 한정 제품인 '아이스 피스타치오 바닐라향 커피'를 비롯해 다양한 커피 레시피를 즐겼다. 특히, 한국에서 글로벌 최초로 출시된 신제품 '바닐라향 프라페'는 김고은의 취향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 제품은 피스타치오와 바닐라 향을 조화롭게 담아낸 커피로, 얼음과 우유를 더해 시원한 라테로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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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