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6월 3일(화),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실시됨에 따라 국내 증시가 하루 휴장한다.
한국거래소가 2025년 6월 3일 대통령 선거일을 맞아 증권, 파생, 일반상품 시장을 모두 휴장한다. 이번 결정은 대통령 선거일에 따른 것으로, 주식시장, ETF·ETN·ELW 시장, 신주인수권증서·증권시장, 수익증권시장, 채권시장(KRX Startup Market 포함) 등 증권시장이 휴장된다. 또한, EUREX 연계 글로벌 시장을 포함한 파생상품시장과 석유, 금, 배출권을 거래하는 일반상품시장도 휴장에 들어간다.
장외파생상품인 원화IRS와 달러IRS 청산업무, 거래정보저장소(KRX-TR)도 휴무한다. 이는 유가증권시장업무규정,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코넥스시장업무규정, KSM운영지침 등 관련 규정에 근거한 조치다. 또한,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 장외파생상품청산업무규정, 거래정보저장업무규정, KRX석유시장운영규정, KRX금시장운영규정, 배출권거래시장운영규정에 따라 이번 휴장이 시행된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해당 날짜에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음을 유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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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