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내란 특검으로 조은석 전 감사원장 권한대행을(왼쪽부터), 김건희 특검으로 민중기 전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채상병 특검으로 이명현 전 국방부 검찰단 고등검찰부장을 지명했다고 더불어민주당이 13일 발표했다.
한편 앞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12일 '3대 특검법'(내란특검법·김건희특검법·채상병특검법)에 따른 특별검사 후보자를 각각 3명씩 추천했었다.
내란 특검 후보로는 조은석 전 감사원장 권한대행(민주당)과 한동수 전 대검찰청 감찰부장(혁신당)이, 김건희 특검 후보로는 민중기 전 서울중앙지방법원장(민주당)과 심재철 전 법무부 검찰국장(혁신당)이 각각 추천됐다.
이윤제 명지대 교수(민주당)와 이명현 전 국방부 검찰단 고등검찰부장(혁신당)은 채상병 특검 후보 명단에 올랐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이날 국회에서 각각 브리핑을 통해 이들 추천 인사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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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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