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탄 작전 모의모델 체계개발 사업 운용 모델[LIG넥스원.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506/505655_321344_1922.jpg)
[CBC뉴스] LIG넥스원이 방위사업청과 탄도탄 작전 모의모델 체계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도화되는 탄도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M&S) 기반의 대탄도탄 작전 훈련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규모는 약 334억 원으로, 2028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LIG넥스원은 첨단 M&S 기술을 적용해 실전과 유사한 가상 전장을 구현하여 작전 수행 능력을 숙달할 계획이다. 이 훈련 체계는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요격 훈련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탄도탄 위협에 대한 독자적인 훈련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LIG넥스원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지휘관의 결단력과 전투지휘 능력이 향상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방위산업 전반의 기술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우리나라 방위산업의 기술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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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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