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크로스오버 가수 서영택이 그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러브 스펠(Love Spell)'의 미리듣기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일, 서영택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4일 발매될 '러브 스펠'의 일부 음원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미리듣기 영상은 편지지 위에 '러브 스펠'이라는 제목이 쓰여지는 소리와 함께 시작되어, 서영택의 산뜻한 분위기를 담은 사진들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영상에서 흐르는 신곡의 일부는 서영택의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보이스와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져, 팬들의 설렘을 한층 더 높였다.
이번 '러브 스펠'은 서영택이 쇼플레이와의 전속 계약 체결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낭만 테너'라는 별명으로 사랑받아 온 서영택은 특유의 독보적인 감성과 보이스로 낭만적이고 순수한 사랑을 노래할 예정이다.
서영택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과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무용원을 졸업한 엘리트 성악가로,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의 멤버로 활동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음악적 여정은 클래식과 현대 음악을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서영택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러브 스펠'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팬들은 서영택의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그의 음악이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주목하고 있다. 이번 신곡을 통해 서영택이 다시 한번 음악 팬들에게 어떤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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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