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5년 8월 6일, 한국금거래소가 공개한 시세에 따르면 3.75g 기준 순금은 살 때 65만 6,000원으로 전일 대비 1,000원(0.15%) 상승했고, 팔 때는 55만 원으로 1,000원(0.18%) 올랐다.
18K 금은 팔 때 40만 4,300원으로 700원(0.17%) 상승했으며 14K 금은 팔 때 31만 3,500원으로 500원(0.16%) 상승했다.
백금은 살 때 25만 2,000원으로 4,000원(1.59%) 내렸고, 팔 때는 20만 7,000원으로 3,000원(1.45%) 하락했다.
은은 살 때 7,420원으로 50원(0.67%) 상승했고, 팔 때는 5,910원으로 40원(0.68%) 올랐다.

한편 금 가격은 2025년 상반기 내내 강세를 유지하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정학적 긴장은 물론,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이 지속되면서 금은 ‘안전자산’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전문가들은 “금은 단순한 귀금속이 아닌, 경제와 정치 불확실성 속에서 자산 가치를 지키는 핵심 방어 수단”이라고 강조한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