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조인핸즈네트워크(대표 김우일)’ 소속 최연지 바리스타가 ‘제42회 강원특별자치도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바리스타(발달장애인) 직종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9일 전했다.
이번 대회는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진행됐으며, 최연지 바리스타는 레저 및 생활기능직종 경기에 참가했다. 그는 회사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금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큰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인핸즈네트워크 김우일 대표는 최연지 바리스타의 수상을 축하하며, 그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이 이번 쾌거의 원동력이라고 평가했다. 조인핸즈네트워크는 모든 임직원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인핸즈네트워크는 넷마블의 자회사로,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직무를 제공하며 자립과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 2021년 설립된 이래 사내카페, 사무업무지원, 베이커리 등에서 장애인 고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