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서울시 2위 부산시 3위 제주도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5년 9월 30일부터 2025년 10월 30일까지의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78,765,352개를 분석했으며, 지난 9월 80,293,460개와 비교하면 1.90% 감소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만들어진 지표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을 측정하여 산출된다.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됐다.
2025년 10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서울, 부산, 제주, 대전, 대구, 인천, 광주, 경기, 울산, 강원, 세종, 전북, 충남, 경북, 경남 순으로 분석됐다.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서울시 브랜드는 참여지수 3,564,390 미디어지수 2,448,516 소통지수 3,167,026 커뮤니티지수 3,260,48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440,416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2,699,615와 비교해 2.04% 하락했다.
2위 부산시 브랜드는 참여지수 3,775,493 미디어지수 1,338,947 소통지수 3,033,937 커뮤니티지수 1,239,75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388,131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0,428,581과 비교해 9.98% 하락했다.
3위 제주도 브랜드는 참여지수 3,860,012 미디어지수 1,973,880 소통지수 1,581,313 커뮤니티지수 1,732,28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147,492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2,225,781과 비교해 25.18% 하락했다.
4위 대전시 브랜드는 참여지수 3,676,472 미디어지수 1,229,616 소통지수 1,962,037 커뮤니티지수 1,196,15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064,277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0,525,604와 비교하면 23.38% 하락했다.
5위 대구시 브랜드는 참여지수 1,095,041 미디어지수 1,578,983 소통지수 2,509,692 커뮤니티지수 1,136,37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320,094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5,592,862와 비교해 13.00%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서울시(시장 오세훈)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브랜드 빅데이터 80,293,460개와 비교해 1.90% 감소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0.14% 상승, 브랜드이슈 14.56% 하락, 브랜드소통 2.74% 상승, 브랜드확산 10.26%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