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화요일(18일)장에서 약세를 기록한 가운데 이제 시선은 19일 흐름으로 향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8일 정규장에서 75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3400원(-4.31%) 내린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는 79300원 저가는 75000원을 각각 기록했다.
18일장 수급을 살펴보면 개인이 15만6365주를 외국인이 1만7170주를 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14만1994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448만1145주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지난 14일과 17일 팔았다가 18일에는 매수에 나섰다.
두산에너빌리티가 현재 75000원선까지 내려온 가운데 향후 8만원선을 회복할 지 혹은 조정을 이어갈지 '기로'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산업통상부는 18일 한국-아랍에미리트(UAE) 정상회담 후, 원전 협력과 통상 분야 양해각서(MOU)를 각각 교환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과 UAE원자력공사(ENEC)는 '원전 분야의 원자력 신기술·AI 및 글로벌 시장 협력 파트너십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원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양국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이런 가운데 국내 원전주들 향방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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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