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서울특별시, 2위 부산광역시, 3위 대전광역시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17개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5년 11월 23일부터 2025년 12월 23일까지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67,159,943개를 분석했으며, 이는 지난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75,369,532개와 비교하면 10.89% 감소한 수치다.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참여와 소통량, 커뮤니티 확산 정도를 종합해 산출됐다.
2025년 12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서울, 부산, 대전, 제주, 인천, 대구, 광주, 경기, 울산, 강원, 전북, 충북, 경남, 충남, 경북 순으로 분석됐다.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서울 브랜드는 참여지수 2,470,447, 미디어지수 2,304,361, 소통지수 3,027,314, 커뮤니티지수 2,298,87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100,995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3,721,456과 비교하면 26.39% 하락했다.
2위 부산 브랜드는 참여지수 3,328,629, 미디어지수 2,825,062, 소통지수 2,554,605, 커뮤니티지수 1,050,87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759,166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0,425,409와 비교하면 6.39% 하락했다.
3위 대전 브랜드는 참여지수 2,960,474, 미디어지수 2,487,682, 소통지수 2,272,709, 커뮤니티지수 946,61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667,476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8,574,997과 비교하면 1.08% 상승했다.
4위 제주 브랜드는 참여지수 1,852,395, 미디어지수 1,770,208, 소통지수 1,391,332, 커뮤니티지수 1,664,33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678,273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6,532,278과 비교하면 2.23% 상승했다.
5위 인천 브랜드는 참여지수 1,716,364, 미디어지수 1,442,802, 소통지수 1,276,042, 커뮤니티지수 565,612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000,819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7,240,400과 비교하면 30.93%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서울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1월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75,369,532개와 비교하면 10.89%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0.22% 하락, 브랜드이슈 1.33% 하락, 브랜드소통 9.76% 하락, 브랜드확산 25.02%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