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장중 강세로 전환하면서 6일 장을 상승으로 마감했다.
지난 5일에 이어 6일장까지 연속 강세로 마친 가운데 7일 오름세를 이어갈지 숨고르기를 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6일 정규장 기준 85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2700원(+3.25%) 오른 것이다. 이날 장중 저가로 81900원까지 밀렸지만 강세로 전환 후 마감했다.
수급을 살펴보면 지난 5일에는 외국인과 기관이 '사자'에 나섰지만 6일장에서는 외국인이 매도에, 기관이 매수에 나서면서 엇갈린 양상을 보였다. 6일 외국인은 22만8093주를 팔았고 기관은 25만261주를 샀다. 이날 개인은 10만979주를 순매도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향후 어떤 추이를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다시 한번 사상 최고치를 썼다. 6일장에서 코스피는 4500선을 돌파했고 4525.48에 마쳤다. 전일 대비 1.52% 오른 것이다. 향후 코스피 지수가 오름세를 이어갈지 여부도 체크해야할 듯하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