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코스닥 상장사 레이저쎌은 안건준 대표이사가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보유 지분을 늘렸다고 10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안 대표는 보고서 작성기준일인 2026년 2월 9일 기준 레이저쎌 주식 198만4345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2월 4일 대비 39만3191주 증가한 수치다.
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9일 진행된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 취득에 따른 것이다. 안 대표는 보통주 39만3191주를 주당 1535원에 취득했다.
다만 지분율은 오히려 낮아졌다. 안 대표의 지분율은 기존 18.23%에서 15.23%로 3.00%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레이저쎌의 발행주식 총수는 1302만6972주이며, 안 대표는 등기임원이자 10% 이상 주요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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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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