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월 24일부터 4월 24일까지 보증보험 4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723만8,029건을 분석한 결과, 2026년 4월 브랜드평판 1위에 신용보증기금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주택도시보증공사, 기술보증기금, 서울보증보험 순으로 집계됐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전월 741만2,091건과 비교해 2.35% 감소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등을 종합해 산출했다.
4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신용보증기금, 2위 주택도시보증공사, 3위 기술보증기금, 4위 서울보증보험 순이다.
신용보증기금은 참여 32만1,372, 미디어 80만9,732, 소통 97만8,295, 커뮤니티 17만4,246, 사회공헌 15만6,290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243만9,934로 분석됐다. 전월 300만7,996 대비 18.89% 하락한 수치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참여 11만3,226, 미디어 64만9,014, 소통 110만1,811, 커뮤니티 19만7,698, 사회공헌 15만2,15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21만3,905를 기록했다. 전월 190만3,592보다 16.30% 상승했다.
기술보증기금은 참여 14만3,058, 미디어 46만3,472, 소통 48만6,972, 커뮤니티 15만221, 사회공헌 16만9,664로 브랜드평판지수 141만3,388을 나타냈다. 전월 144만1,045와 비교해 1.92% 하락했다.
서울보증보험은 참여 29만5,643, 미디어 25만7,744, 소통 27만7,244, 커뮤니티 24만2,546, 사회공헌 9만7,624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17만802로 집계됐다. 전월 105만9,458 대비 10.51%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4월 보증보험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신용보증기금이 1위를 차지했다”며 “전월과 비교해 브랜드소비는 36.90% 감소했고, 브랜드이슈 6.83% 증가, 브랜드소통 28.08% 증가, 브랜드확산 14.12% 감소, 브랜드공헌 34.30% 감소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