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맞춰 가맹점을 중심으로 지원금 사용 가능 매장을 확대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외식업계에서도 해당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이어지고 있다.
김가네는 고객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매장에서 지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 가맹점을 중심으로 사용 가능 범위를 넓혔다. 매장 방문 시 지원금 사용 여부는 매장 내 안내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결제 전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가네 관계자는 “고유가로 인한 부담 완화라는 정책 취지에 맞춰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도록 운영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를 이어가는 한편, 가맹점 운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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