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삼천당제약이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승 마감하며 40만원대를 회복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전 거래일(39만9천500원) 대비 4천500원(1.13%) 오른 40만4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강세로 출발한 주가는 한때 42만5천500원까지 오르며 상승 폭을 확대했으나, 이후 일부 차익 매물이 나오며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다. 장중 저가는 39만6천원을 기록했다.
이날 거래량은 17만5천162주로 집계됐다. 거래대금은 716억3천300만원 수준이다. 시가총액은 9조4천768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천당제약은 최근 변동성 장세 속에서도 40만원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종가 기준으로 40만원선을 회복하면서 단기 지지선 형성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시장에서는 장중 고점과 저점 간 변동 폭이 2만9천500원에 달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투자심리 변화에 따라 매수·매도세가 빠르게 유입됐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증권가에서는 개별 종목 이슈와 수급 동향에 따라 단기 주가 흐름이 좌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향후 거래량 추이와 함께 40만원대 안착 여부가 주가 방향성을 가를 주요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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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