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12일 장에서 약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NXT기준 12만4200원에 마쳤다. 전일대비 2.97% 내린 것이다.
최근 3거래일 연속 하락 흐름이 이어지면서 향후 흐름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는 장 초반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이기도 했지만, 장중 들어 돌연 약세로 방향을 틀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코스피 지수도 강세를 보이다가 하락세로 전환하기도 했다.
투자자들은 두산에너빌리티의 향후 반등 모멘텀 여부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12일 국내 원전주 전반이 숨 고르기 흐름을 보인 가운데, 향후 미국 원전주들의 방향성과 글로벌 원전 정책 이슈 등이 다시 변수로 떠오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특히 최근 ‘13만빌리티’를 터치한 만큼, 향후 13만원선을 다시 되찾을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시장 일각에서는 수급 변화, 코스피 전반의 투자심리 흐름, 국내 원전주 동향 등이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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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