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서울특별시가 6일 오후 시민들에게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하고 현충일 관련 행사 비행으로 인해 비행기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알렸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부터 5시 10분경까지 현충일 관련 행사 비행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서울 상공 일대에서 항공기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서울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오늘 16:40~17:10경 현충일 관련 행사 비행으로 비행기 소음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했다.
이번 소음은 긴급 상황이나 사고와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항공기 통과 시 일시적으로 큰 엔진음이 들릴 수 있다.
앞서 서울시는 전일 오전에도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현충일 행사 비행 훈련에 따른 항공기 소음 발생 가능성을 안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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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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